옷 세탁기호 보는 법
물세탁·표백·건조·다림질 표시 해석

옷 라벨의 낯선 기호, 건조기에 넣어도 된다는 뜻일까요? 대표 기호의 모양과 뜻을 대조하고 물세탁·표백·건조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라벨에서 먼저 확인할 것

물세탁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온도·강도·표백·건조 조건을 함께 읽으세요. 물세탁이 가능해도 건조기는 금지일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기호 모양을 찾고, 옷 라벨의 한글 설명과 추가 표시까지 대조하세요.

기호 모양으로 뜻 찾기

국내 의류는 한글 설명과 국내 취급표시를 먼저 읽으세요. 아래는 ISO 3758:2023 방식의 대표 기호 6개를 설명하기 위한 도해입니다. 국내 KS의 전체 기호표는 아니며, 다른 모양의 국내 표시를 이 그림에 억지로 맞추지 마세요.

물통 안 숫자 30

물세탁 최대 30℃

물 온도를 30℃ 이하로 맞춥니다. 밑줄 등 강도 조건도 함께 읽습니다.

삼각형에 X

표백 금지

염소계·산소계 표백제 모두 사용하지 않습니다.

네모 속 원에 X

회전식 건조기 금지

건조기에 넣지 말고 라벨의 자연건조 방법을 확인합니다.

네모 안 가로줄 하나

뉘어서 자연건조

옷을 평평하게 놓고 말립니다. 그늘 표시가 추가돼 있는지도 봅니다.

다리미에 X

다림질 금지

온도를 낮춰도 다림질하지 않습니다.

원 안 P

전문 드라이클리닝 조건

세탁소에 라벨을 보여줍니다. 가정 물세탁 허용 표시는 별도로 확인합니다.

도해 해설 근거: GINETEX 공식 기호 안내. 숫자·점·밑줄·추가 문구가 다르면 조건도 달라집니다.

상단 국제 기호에서 물통 아래 밑줄 한 개는 약한 세탁 작용, 두 개는 매우 약한 세탁 작용을 뜻합니다. 물 온도 숫자와는 별도의 조건이므로, 온도만 낮추고 강한 코스를 그대로 쓰면 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는 위 ISO 방식 기호의 설명이며 국내 라벨은 한글 문구와 적용 기호를 함께 확인하세요. 국제 기호의 세탁 강도 설명 →

예를 들어 물통 안 30 + 표백 금지 + 건조기 금지가 함께 있으면, 물 온도를 낮추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표백제를 빼고 자연건조 조건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물세탁 기호의 숫자는 무엇을 뜻할까?

물세탁 기호 안이나 주변에 표시된 30, 40, 60 등의 숫자는 물세탁할 때 넘지 말아야 할 최대 온도입니다. 30 표시가 있는 옷을 더 깨끗하게 빨겠다고 40℃나 60℃ 코스로 올리면 수축, 변형 또는 변색이 생길 수 있습니다.

세탁기에서 온도를 직접 선택할 수 없다면 제품 설명서에서 해당 코스의 물 온도를 확인하세요. 표준, 삶음, 위생처럼 이름만으로 온도를 단정해서도 안 됩니다. 세탁기 모델에 따라 같은 이름의 코스라도 설정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라벨에서 확인할 것 의미 세탁할 때 할 일
숫자 물세탁 최대 온도 표시보다 높은 온도로 올리지 않기
세탁기 사용 가능 표시 세탁기 사용 허용 온도와 강도 조건도 함께 확인하기
손세탁 표시 손으로 약하게 세탁 손세탁 조건을 따르며, 울코스·세탁망으로 대체하지 않기
약하게 세탁 작용을 줄여야 함 약한 코스와 탈수 조건 확인하기
매우 약하게 약하게보다 기계 작용을 더 줄임 제품 라벨과 세탁기 설명서가 모두 허용하는 코스 선택
중성 중성세제 사용 조건 세제 용기의 액성 표시에서 중성 확인
물세탁 금지 가정에서 물세탁하지 않음 다른 허용 방법 또는 전문세탁 표시 확인

손세탁 표시가 있으면 울코스로 돌려도 될까?

손세탁 표시는 세탁기 사용을 허용하는 표시가 아닙니다. 현행 KS의 손세탁 조건은 최대 40℃ 또는 30℃에서 손으로 약하게 세탁하며 세탁기 사용 불가로 정의됩니다. 매우 약한 손세탁은 약한 손세탁 뒤 탈수하지 않고 건조하는 조건까지 포함합니다.

세탁기의 울·섬세 코스는 일반 코스보다 작동이 약할 수 있지만, 옷을 돌리는 방식과 탈수 강도는 손세탁과 다릅니다. 장식, 접착 부위, 형태 유지가 중요한 옷은 세탁 강도뿐 아니라 탈수 과정에서도 손상될 수 있습니다.

중성세제는 제품 이름으로 판단하지 마세요

라벨에 중성세제 사용 표시가 있다면 세제 앞면의 , 섬세, 아웃도어 같은 이름만 보지 말고 제품 용기의 품질표시에서 액성을 확인하세요. 중성세제라고 해도 모든 모직·실크·기능성 의류에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니므로 세제의 사용 가능 소재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표백 기호는 세탁세제와 다른 조건입니다

표백은 일반 세탁과 별도의 과정입니다. 흰옷이라고 무조건 염소계 표백제를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색깔 옷이라고 모든 산소계 표백제가 허용되는 것도 아닙니다.

국내 취급표시는 염소계와 산소계 표백제의 사용 가능 여부를 각각 구분합니다. 옷 라벨의 표백 조건과 표백제 용기의 사용 가능 소재를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표시 내용 판단 기준
염소계 또는 산소계 표백 가능 두 종류를 섞지 말고, 옷과 제품 표시가 허용하는 한 종류를 선택
산소계 표백만 가능 염소계 표백제는 사용하지 않기
표백 불가 염소계·산소계 모두 사용하지 않기
표시가 없거나 지워짐 옷 색상이나 소재만 보고 임의 사용하지 않기

표백 가능은 표백제를 원액으로 붓거나 오래 담가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염소계 또는 산소계 표백 가능도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한 종류만 골라 표백제 용기의 희석량, 담금 시간과 혼합 금지사항을 따라야 합니다. 락스 등 염소계 제품을 식초·구연산 또는 산성 세정제와 섞어서는 안 됩니다.

짜기와 탈수 표시는 따로 확인하세요

세탁할 수 있는 옷이라도 강하게 비틀어 짜면 형태가 변할 수 있습니다. 국내 라벨에는 약하게 짜거나, 원심탈수를 짧게 하거나, 짜지 말라는 조건이 표시될 수 있습니다.

  • 약하게 짜기: 손으로 비틀어 강하게 짜지 않고 라벨 조건에 맞춰 물기를 제거합니다.
  • 원심탈수 단시간: 세탁기의 탈수 시간을 짧게 설정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 짜기 금지: 비틀어 짜지 말고 라벨에 표시된 건조방법을 따릅니다.

짜기 금지가 곧 탈수기 사용 가능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반대로 기계건조 금지는 탈수 금지와 다른 조건입니다. 라벨에 별도 문구가 있으면 함께 확인하세요.

자연건조와 기계건조는 같은 표시가 아닙니다

건조 표시에서는 먼저 자연건조인지 기계건조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옷걸이에 걸어 말릴 수 있는 옷이라도 회전식 건조기 사용은 금지될 수 있습니다.

현행 KS의 자연건조 표시는 다음 조건을 구분합니다.

  • 옷걸이에 걸어 건조
  • 그늘에서 걸어 건조
  • 바닥이나 건조대에 뉘어서 건조
  • 그늘에서 뉘어서 건조
  • 탈수하지 않고 걸어서 또는 뉘어서 건조

각 조건에는 햇빛과 그늘이 다시 구분됩니다. 따라서 옷걸이뉘어서만 확인하지 말고 햇빛·그늘과 비탈수 표시까지 함께 읽어야 합니다.

니트처럼 젖었을 때 무게가 늘어나는 옷을 옷걸이에 걸면 어깨와 길이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라벨에 뉘어서 건조가 표시돼 있다면 마른 수건이나 평평한 건조망 위에 형태를 잡아 말리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기계건조 표시의 온도는 세탁 온도가 아닙니다

현행 KS의 기계건조 표시는 80℃를 초과하지 않음, 60℃를 초과하지 않음, 기계건조 금지로 구분됩니다. 이 숫자는 세탁할 때의 물 온도가 아니라 건조 과정의 최대 온도입니다.

  • 최대 80℃ 기계건조: 80℃를 초과하지 않는 조건에서 사용합니다.
  • 최대 60℃ 기계건조: 60℃를 초과하지 않는 조건에서 사용합니다.
  • 기계건조 금지: 시간이나 온도를 낮추더라도 건조기에 넣지 않습니다.

건조기의 , 섬세, 저온 코스 이름만으로 라벨 조건을 충족한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건조기 설명서에서 해당 코스의 대상 의류와 온도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다림질 기호는 온도와 덧댐 여부까지 봅니다

다림질이 가능하다는 표시만 확인하고 가장 높은 온도로 다리면 옷감이 눌어붙거나 광택·변형이 생길 수 있습니다. 현행 KS는 최대 210℃·160℃·120℃, 각 온도에서 헝겊을 덮는 조건, 최대 120℃에서 스팀을 사용하지 않는 조건, 다림질 금지를 구분합니다.

다림질 전에는 다음을 확인하세요.

  1. 다림질 금지 표시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2. 허용 온도 범위를 확인합니다.
  3. 헝겊을 덮어야 하는지 확인합니다.
  4. 스팀 사용 금지 등 별도 문구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5. 장식·프린트·접착 부위에 직접 열을 가해도 되는지 확인합니다.

다리미의 합성섬유, 실크, , 설정은 제품마다 실제 온도 제어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옷 소재 이름만 맞추지 말고 의류 라벨과 다리미 설명서를 함께 확인하세요.

드라이클리닝 표시는 집에서 따라 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드라이클리닝과 전문 웨트클리닝 표시는 세탁업자가 사용할 수 있는 용제와 처리 강도를 전달하기 위한 표시입니다. 현행 국내 KS에는 일반·약한 드라이클리닝, 사용할 수 있는 용제 종류, 특수 전문점 처리, 일반·약한·매우 약한 웨트클리닝과 각 금지 조건이 구분됩니다. 가정에서 용제를 구입해 같은 처리를 시도해서는 안 됩니다.

사용자는 다음처럼 판단하면 됩니다.

  • 드라이클리닝 가능: 세탁소에 라벨이 보이도록 맡깁니다.
  • 특정 용제·약한 처리·특수 전문점 조건: 라벨을 자르지 말고 세탁소에 전달합니다.
  • 드라이클리닝 금지: 드라이클리닝을 맡기지 않습니다.
  • 전문 웨트클리닝 표시: 가정용 물세탁 허용으로 바꿔 읽지 않습니다.

물세탁 금지면 드라이클리닝하면 될까?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물세탁 금지와 드라이클리닝 허용 여부는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두 방법이 모두 금지되거나 부분 세척만 가능한 제품도 있을 수 있으므로 라벨 전체와 별도 주의문구를 확인하세요.

국내 옷과 해외 직구 옷의 기호가 다른 이유

국가기술표준원의 2024년 가정용 섬유제품 안전기준은 유아용·아동용을 제외한 만 14세 이상용 제품을 대상으로 합니다. 해당 기준은 취급상 주의사항을 한글 또는 KS K 0021 기호로 표시하도록 정하며, 일부 품목에는 표시 생략 예외가 있습니다. 해외 제품은 ISO 3758이나 판매 국가의 다른 표시기준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슷하게 생긴 기호라도 숫자, 점, 밑줄과 문자의 의미가 국내 라벨과 완전히 같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해외 직구 의류의 기호가 낯설다면 다음 순서로 확인하세요.

  1. 라벨의 한글·영문 설명을 함께 읽습니다.
  2. 제조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해당 국가용 관리방법을 확인합니다.
  3. 세탁기와 건조기 설명서에서 해당 조건을 지원하는지 확인합니다.
  4. 의미가 불분명하면 세탁 또는 건조를 시작하지 말고 판매사에 문의합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세탁기호표는 작성 시기와 적용 국가가 다를 수 있습니다. 국내 의류에 해외 기호표를 그대로 적용하거나, 오래된 국내 기호표를 현행 기준처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라벨이 잘렸거나 글자가 지워졌다면 어떻게 할까?

면, 폴리에스터, 울처럼 소재 구성만으로 세탁방법을 확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같은 소재라도 염색, 코팅, 접착, 충전재, 프린트와 봉제 방식에 따라 허용되는 관리방법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라벨을 읽을 수 없다면 다음 순서로 확인하세요.

  1. 옷의 품번과 제품명을 찾아 제조·판매사의 공식 관리방법을 확인합니다.
  2. 주문 내역이나 상품 상세페이지에서 세탁 주의사항을 확인합니다.
  3. 장식·코팅·접착 부위가 있으면 일반적인 소재 기준만으로 세탁하지 않습니다.
  4. 확인되지 않으면 눈에 띄지 않는 부위의 시험만으로 전체 세탁을 결정하지 말고 제조사나 전문 세탁업체에 문의합니다.

부분 시험에서 색이 빠지지 않았더라도 전체 세탁에서 수축이나 접착 손상이 생기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세탁 전 30초 확인표

확인 질문 이상이 있을 때
물세탁이 허용되는가? 금지 표시가 있으면 물에 담그지 않기
세탁 온도와 강도는 무엇인가? 세탁기에서 조건을 지원하지 않으면 임의 코스 사용하지 않기
중성세제가 필요한가? 세제 용기의 액성과 사용 가능 소재 확인
표백제를 사용할 수 있는가? 허용 여부와 종류가 불분명하면 사용하지 않기
탈수하거나 짜도 되는가? 금지 또는 약한 조건에 맞춰 물기 제거 방법 변경
기계건조가 허용되는가? 금지 표시가 있으면 자연건조 조건 확인
다림질이 가능한가? 온도·덧댐·스팀 조건 확인
전문세탁 표시는 무엇인가? 라벨을 보존해 세탁소에 전달

자주 묻는 질문

세탁통 안의 30은 30분 세탁하라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시간 표시가 아니라 물세탁의 최대 온도입니다. 세탁 시간과 코스 강도는 라벨의 다른 표시와 세탁기 설명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30℃ 표시인데 찬물로 세탁해도 되나요?

온도만 놓고 보면 가능합니다. 현행 KS의 숫자는 최대 온도이므로 30℃ 표시보다 낮은 찬물은 온도 제한을 넘지 않습니다. 다만 찬물이어도 약하게·매우 약하게·손세탁·중성세제와 같은 나머지 조건은 그대로 지켜야 하며, 세제의 찬물 사용 가능 여부도 확인해야 합니다.

손세탁 표시가 있으면 세탁망에 넣어 울코스로 돌려도 되나요?

손세탁 표시만으로 세탁기 사용을 허용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 라벨이 세탁기 사용을 금지했다면 세탁망이나 약한 코스를 사용해도 세탁기에 넣지 마세요.

표백 금지 옷에 산소계 표백제도 사용할 수 없나요?

표백 금지가 염소계와 산소계 모두를 금지하는 표시라면 산소계 표백제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제품 라벨이 어떤 표백제를 허용하는지 구분해 확인하세요.

건조기 금지 옷을 송풍 코스로만 돌려도 되나요?

회전식 건조기 금지 표시가 있다면 송풍·저온이라는 코스 이름만 보고 건조기에 넣지 마세요. 열을 쓰지 않는 코스라도 옷을 회전시킬 수 있습니다. 라벨의 자연건조 조건을 따르고, 특정 기기에서 별도 관리가 가능한지 궁금하다면 의류 제조사에 해당 제품과 코스를 지정해 확인하세요.

드라이클리닝 표시가 있으면 반드시 세탁소에 맡겨야 하나요?

라벨에 물세탁 허용 표시도 함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드라이클리닝만 허용되거나 가정 물세탁이 금지된 제품이라면 라벨을 보존해 전문 세탁업체에 맡기세요.

라벨의 기호와 한글 설명이 다르면 무엇을 따라야 하나요?

서로 충돌하는 표시를 임의로 골라 세탁하지 말고 제조·판매사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제품명, 품번과 라벨 사진을 함께 전달하면 확인하기 쉽습니다.

세탁기호 라벨을 잘라내도 괜찮을까요?

착용에 불편하다면 잘라낼 수 있지만, 먼저 라벨 전체를 사진으로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제품명이나 품번과 함께 보관하면 다음 세탁이나 세탁 분쟁 때 관리방법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건을 함께 적용하는 예

예를 들어 실제 라벨에 30℃·약하게·중성세제·기계건조 금지가 모두 적혀 있다면 네 조건을 함께 적용해야 합니다. 이는 읽는 방법을 설명하기 위한 예이며 특정 옷에 공통으로 권하는 세탁법은 아닙니다.

  • 찬물로 설정해도 강한 세탁 동작이나 금지된 건조 과정까지 허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선택한 코스의 세탁·탈수·건조 설정을 각각 확인합니다.
  • 여러 옷을 함께 빨 때 가장 낮은 온도만 맞췄다고 모든 조건을 만족하지는 않습니다. 손세탁 여부, 세제 제한, 탈수 조건이 서로 맞지 않으면 함께 처리할 수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 새 기호표를 보았더라도 기존 옷 라벨에 적힌 더 낮은 온도나 금지 조건을 임의로 완화하지 않습니다. 제조·판매사의 해당 제품 안내를 우선 확인합니다.

확인한 공식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