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 전에
갓 지은 밥이나 신속히 냉장해 적절하게 보관한 밥을 사용합니다. 실온에 오래 둔 밥은 볶아서 되살리지 않습니다. 김치 국물을 별도로 붓지 않는 기본형이며 김치의 짠맛에 따라 간장 없이 마칠 수도 있습니다.

만드는 순서
불 세기는 화구 숫자가 아닌 끓음과 재료 상태를 기준으로 조절하세요. 시간만 채우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 1
밥과 김치를 준비합니다
김치는 약 1~2cm로 잘게 썰고 대파는 얇게 썹니다. 밥은 큰 덩어리를 풀어 준비합니다. 냉장밥은 포장 제품이면 표시된 데우기 안내를 따를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김치가 고르게 잘리고 밥의 보관 상태를 확인한 상태
- 2
김치의 과한 물기를 볶아 줄입니다
팬에 식용유와 대파를 넣어 짧게 볶고 김치를 넣습니다. 타지 않게 저어 김치 줄기가 부드러워지고 바닥에 국물이 많이 고이지 않을 때까지 볶습니다. 신맛이 강하면 설탕을 조금 넣을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김치가 부드러워지고 팬 바닥에 물 같은 국물이 많이 남지 않은 상태
- 3
밥을 넣고 덩어리를 풀어 볶습니다
밥을 넣어 누르듯 풀고 김치와 고루 섞습니다. 냉장밥을 사용했다면 음식 중심이 74℃ 이상에 도달하는지 식품용 온도계로 확인합니다. 간을 본 뒤 필요할 때만 간장을 조금 넣습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차가운 밥 덩어리 없이 고르게 뜨겁고 재가열 기준을 충족한 상태
- 4
불을 끄고 마무리합니다
원하면 참기름과 깨를 넣고 고루 섞어 바로 담습니다. 더 붉게 보이도록 김치 국물이나 양념을 무조건 추가하지 않습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밥알에 김치 양념이 고르게 묻고 물기가 과하지 않은 상태
완성 상태 확인
밥알이 풀어지고 전체가 고르게 뜨거워야 합니다. 김치 색과 신맛은 제품·숙성도에 따라 달라 이미지와 색이 같을 필요는 없습니다.
막히는 지점부터 확인하세요
볶음밥이 질어요
김치 국물이나 밥 자체의 수분이 많을 수 있습니다. 김치를 먼저 볶고 밥은 한꺼번에 너무 많이 넣지 마세요.
김치가 너무 시어요
설탕을 조금 넣으면 맛을 조절할 수 있지만 상한 김치를 되살리는 방법은 아닙니다. 상태가 의심되는 김치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인원과 양을 늘릴 때
4인분은 팬 크기에 맞춰 두 번 나눠 볶는 편이 밥 덩어리를 풀기 쉽습니다. 김치와 간장의 간을 먼저 확인하고 시간은 두 배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남은 음식과 재료
남은 음식은 깨끗한 용기에 나누어 담아 신속히 냉장하세요. 상온에 오래 둔 음식을 다시 가열한다고 안전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식품별 보관 조건 확인 →작성·확인 범위
가정에서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제안 배합입니다. 살림답에서 직접 조리 테스트를 진행하지 않았으며, 시간은 예상 범위입니다. 실제 익은 상태와 제품 표시를 함께 확인하세요.
아래 자료는 표시한 범위의 참고자료입니다. 공식기관이 이 레시피의 배합·맛·조리 시간을 검증하거나 감수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 FoodSafety.gov · 남은 음식 재가열 안내
냉장해 둔 음식의 중심 온도 165℉(약 74℃) 재가열 기준. 이 김치볶음밥의 배합·맛·시간을 검증한 자료는 아닙니다.
- FoodSafety.gov · 세척·분리·가열·냉장 원칙
조리 위생과 남은 음식 관리 원칙. 이 글의 배합이나 맛을 검증한 자료는 아닙니다.
